
4. 치아 발치 후 방치의 위험성
[4-1] 치아 이동 현상
일반적으로 치아는 앞으로 쏠리는 힘을 받음
치아를 뺀 후 주위 치아가 앞으로 쏠려 빈 공간을 채움
[4-2] 대합치의 과도한 맹출
치아를 뺀 공간에 반대편 치아(대합치)가 과도하게 내려옴
향후 임플란트를 하고자 할 때 공간이 부족해질 수 있음
[4-3] 대응 방법
⭐ 치아를 뺀 후 그대로 방치하지 말고 임플란트나 브릿지로 보완 필요
빈 공간을 적절히 보완해야 향후 문제 예방 가능
5. 충치와 치아 수명의 관계
[5-1] 충치(치아 우식)의 정의
일반적으로 치아 머리 부분에 생기는 충치 구덩이
[5-2] 치아 수명의 결정 요인
⭐ 치아 수명은 충치보다 치주염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음
치아 뿌리 주변 뼈(치조골)가 치아를 얼마나 튼튼하게 잡아주는지가 중요
[5-3] 구체적 사례
충치가 없어도 발치해야 하는 경우: 치주염이 심하고 치조골이 많이 없어져 치아가 흔들릴 때
충치가 있어도 보존할 수 있는 경우: 치아 뿌리 쪽이 건강하면 충치 치료나 신경 치료 후 보존 가능
결론: 치아 수명은 충치가 아닌 치아 뿌리와 치조골이 결정함
6. 임플란트의 씹는 감각
[6-1] 자연 치아의 감각 메커니즘
치아 뿌리 주변에 치주인대가 존재
치주인대가 씹는 압력을 느끼면서 씹는 감각을 전달함
[6-2] 임플란트의 구조적 특성
임플란트는 치주인대가 없음
임플란트 고정체(뿌리 역할)가 뼈와 직접 밀접하게 접촉
감각을 느낄 수 없음
[6-3] 임플란트의 씹는 감각
⭐ 위아래 모두 임플란트인 경우 치주인대가 없어 씹는 감각을 느낄 수 없음
음식물을 씹는 기능(저작 기능)은 정상적으로 작동
하지만 씹히는 감각은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