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7. 임플란트의 영구성과 관리
[7-1] 임플란트의 한계
임플란트도 영구적이지 않음
치아를 본떠 만든 것이므로 치아와 유사한 문제 발생 가능
[7-2] 임플란트 주위염
⭐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막 생성 → 치석 형성 → 임플란트 주위염 발생
주변 뼈가 녹고 고름이 나올 수 있음
결국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
[7-3] 임플란트 보철물의 손상
임플란트 전체를 빼지 않더라도 머리 부분이 깨지거나 문제 발생 가능
씹는 힘을 오랫동안 받으면서 손상됨
보수가 필요한 경우 존재
[7-4] 임플란트 관리 방법
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문제 확인
자연 치아처럼 칫솔질로 관리
주변에 세균막(치면 세균막)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 필요
8. 자기 치아 보존의 원칙과 예외
[8-1] 기본 원칙
⭐ 자기 치아를 최대한 오래 쓰는 것이 기본적으로 좋음
감각이 가장 살아있음
자기 치아를 빼는 것은 큰 상실감을 동반함
[8-2] 자기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경우
치아 주변 염증이 주변 뼈로 계속 커지는 경우
염증이 주변 치아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
주변 뼈가 과도하게 녹아 향후 임플란트가 불가능해질 수 있는 경우
[8-3] 적절한 발치 시기
⭐ 치아를 오랫동안 쓸 수 없다는 판단이 되면 적절한 시기에 발치하는 것이 임플란트 시술 성공률을 높임
9. 임신 중 치과 치료
[9-1] 임신 초기와 후기
임신 초기: 유산 위험 때문에 응급치료 외 치과 치료 지양
임신 후기: 조산 위험 때문에 응급치료 외 치과 치료 지양
[9-2] 임신 중기 (4~6개월)
치과 치료에 대한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줄어듦
대부분의 치과 치료 가능
[9-3] 임신 중 구강 관리의 중요성
⭐ 임신 유지 호르몬이 임신성 치은염을 유발할 수 있음
임신성 치은염이 만성 치주염으로 발전 가능
출산 후 잇몸이 급격히 안 좋아지는 경우가 많음
[9-4] 임신 중 구강 검진
방사선 촬영은 가급적 피함
⭐ 임신 전과 임신 중 정기적인 구강 검진과 스케일링이 필수
10. 유치의 기능과 중요성
[10-1] 유치의 주요 기능
씹는 기능(저작 기능)
발음 기능: 앞니가 빠지면 발음이 새는 현상
영구치의 길잡이 역할: 유치가 빠질 때 밑에서 나는 영구치가 잘 날 수 있게 길을 터줌
턱뼈와 근육의 성장 촉진: 저작 작용을 통해 주변 턱뼈와 근육의 성장 및 발달 촉진
[10-2] 유치 충치의 위험성
심한 충치로 생긴 염증이 밑에서 발달 중인 영구치의 형성과 발달을 저해할 수 있음
[10-3] 유치 조기 상실의 문제
심한 충치로 유치를 일찍 뽑게 되는 경우 발생
⭐ 유치가 없어지면 영구치 배열 공간이 상실됨
뒤쪽 치아가 앞으로 쓰러지며 공간이 좁아짐
영구치가 나오지 못하거나 비뚤어지게 나와 부정교합 유발
[10-4] 공간 유지 장치
⭐ 유치를 일찍 뽑은 경우 공간 유지 장치 제작이 필수
뒤쪽 치아가 공간을 침범하지 않도록 유지
영구치가 제대로 날 수 있는 공간 확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