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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성복치과 블로그

    치과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Chapter 1 - 서울성복치과

    흔히들 잘못 알고 계시는 치과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려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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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서울성복치과
    Mar 26, 2026
    치과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Chapter 1 - 서울성복치과

    1. 충치 치료의 한계와 관리

    [1-1] 충치 치료의 불완전성

    • 충치 치료는 영구적이거나 완벽하지 않음

    • 원래 치아도 외부 충격에 의해 깨질 수 있는데, 수복물로 채운 부분은 더욱 취약함

    • 치아와 수복물의 경계면에 틈이 생길 수 있음

    [1-2] 2차 충치 발생 가능성

    • ⭐ 경계면의 틈을 통해 2차 충치가 발생할 수 있음 

    • 충치 치료 후에도 재발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함

    [1-3] 치료 후 관리 방법

    • 경계면까지 꼼꼼하게 닦는 양치 습관 필요

    • 정기적인 검진 필수

    2. 신경 치료의 과정과 한계

    [2-1] 신경 치료의 과정

    • 치아 머리 부분에 구멍을 내고 뿌리 쪽으로 신경 제거

    • 신경을 녹이고 세균에 감염된 부분을 긁어내는 과정 포함

    • 치아를 입안에 둔 상태로 진행되므로 완벽한 치료는 불가능함

    [2-2] 미세 세균의 잔존

    • ⭐ 치아 뿌리 끝에 아주 미세한 양의 세균이 남아있을 수 있음 

    • 일반적인 면역력 수준에서는 이 정도의 세균 농도는 컨트롤 가능

    [2-3] 신경 치료 후 재발 통증의 원인

    • 육체적/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 시 발생

    • 면역력이 떨어지면 잔존 세균의 활동이 다시 시작됨

    [2-4] 재발 시 대응 방법

    • 항생제나 소염제 투여로 통증 완화 및 세균 활동 억제

    • 본인의 컨디션 관리를 통한 면역력 회복 필요

    • 면역력이 회복되면 통증이 다시 컨트롤될 수 있음

    • 치과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 방향 결정

    3. 사랑니 발치의 기준

    [3-1] 사랑니를 뽑지 않아도 되는 경우

    • ⭐ 올바른 위치와 방향으로 난 경우 씹는 역할에 도움을 줌

    • 정상적인 씹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면 굳이 발치하지 않음

    [3-2] 사랑니를 뽑아야 하는 경우

    • 무식(잇몸 밖으로 나오지 못함)이나 통증이 있을 때

    • 통증이 없어도 뽑을 수 있는 경우: 사랑니가 비뚤어진 방향으로 난 경우

    • 비뚤어진 사랑니와 앞 치아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고 염증이 생길 수 있음

    • 앞쪽 치아에도 충치를 유발할 수 있어 예방적 발치 시행

    [3-3] 발치 시 고려사항

    • 사랑니가 턱 뒤쪽에 위치하여 신경과 가까움

    • 신경과의 거리를 미리 확인해야 함

    • ⭐ 사랑니 발치로 인한 이점과 신경 손상 위험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정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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